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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얼려먹는 야쿠르트, 광고도 떴다!

올바른 삶을 위한 착한습관, 프레딧 한국야쿠르트 블로그 2016. 5. 9. 11:51

한국야쿠르트 얼려먹는 야쿠르트, 광고도 떴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야쿠르트 아줌마 영숙씨예요^^

5월은 뭔가 시작부터 느낌이 좋지 않나요? 왜냐고요?

5월 5일 어린이날부터 일요일까지 쭉 쉬었으니

직장인분들이나 학생분들 모두 너나 할 것 없이

좋은 곳으로 놀러 갔다 오셨을 것 같은데요

하지만 이럴 때 밖에 안 나가고 그냥 집에서 속 편하게 쉬는 것도

괜찮은 힐링 방법인 것 같아요! 

사실 제가 집순이라..(소근)

왜 이런 말도 있잖아요? 집 나가면 개고생!

그래서 저는 이번 연휴에 그냥 집에서 진득하게 TV나 보면서

얼려먹는 야쿠르트를 실컷 얼려 먹었는데요! 호호호!

실은 얼마 전에 나온 얼려먹는 야쿠르트 광고 영상을 보고

아, 얼려먹는 야쿠르트 한 열 개쯤 냉장고에 넣어 놓고 실컷 먹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고 실천까지 했거든요 (쑥스)

다들 그 영상 보셨나요?

한국야쿠르트와 피키캐스트가 함께 만든

얼려먹는 야쿠르트 광고 영상!

혹시나 아직 못 보셨을 분들을 위해

제가 대표로 소개해 드리도록 하지요. (에헴)



역시 피키캐스트야!

캐스팅부터가 남다르잖아!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아이폰 6S의 그 광고!

호란 씨의 시크한 내레이션이 임팩트가 장난 아니였던 그 광고!

그래서 한국야쿠르트와 피키캐스트에서는

그 개그우먼 이수지씨를 내래이션의 주인공으로 모셨답니다. 

어때요, 혁신적이죠? 

저렇게 귀엽고 동글동글한 수지씨에게서 차가운 도시 여자의 목소리가...

이건 가히 식스센스를 능가하는 반전이야!



암요, 반응하다 말다요!

누가 감히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디자인 하나 거꾸로 만들었을 뿐인데

야쿠르트를 저렇게 깔끔하게 얼려먹을 수 있다니..(감동의 눈물)

원래 디자인은 입구가 작아서 얼려 먹을 때

항상 치아로 플라스틱 부분을 깬 다음 뜯어 먹어야 했잖아요?

하지만 이제는 입구가 넓으니 손끝에 살짝 힘만 주면

저절로 언 야쿠르트가 쏘옥~

사진 보니깐 또 하나 얼려 먹고 싶어지네요..

보기만 해도 한입 베어 물고 싶어..!



이게 끝이 아니죠?

사이즈까지 업그레이드!

야쿠르트는 그냥 마실 때도 그렇고

얼려 먹을 때도 그렇고 항상 양이 작아서 좀 아쉬웠잖아요?

뭔가 시작하자마자 끝난 느낌이랄까?

하지만 저 사이즈를 보세요. 여러분!

이건 정말 소비자의, 소비자에 의한,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라고 밖엔..! (박수갈채)

이 순간 저 여자 분의 손이 제 손이였으면 하는 바람.. 

저만 그런가요..?



그 방법 제가 참 잘 아는데요.

제가 한 번 뜯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저 사진 속 남자분의 심정.. 다들 공감하실 거예요.

뒤로 뜯어먹고 싶은데 잘 안될 때!

깨문 자국만 남고 막상 뜯어지지는 않을 때!

앞 이로 좀 그만 혹사 시키고 싶은데

이제 와서 앞으로 뜯어 마시기는 싫고!

하지만 이젠 간단하죠? 왜?



얼려먹는 야쿠르트는 거꾸로니까~

명쾌, 상쾌, 통쾌~

저 치아로 한 번에 뜯은 자국 좀 보세요!

얼마나 깔끔하고 앙증맞습니까?!

게다가 씨름 선수 분들도 만족하고 원샷할 수 있는 양!

조세호씨, 얼려먹는 야쿠르트가 이 정도인데

왜 광고에 출연하지 않으신 거죠?!



그렇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단 하나의 변화에서 비롯되었답니다. (두둥)

이 광고를 통해 전 확실히 깨닫게 됐죠.

혁신이란 바로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이란 걸

역시 피키캐스트는 아이디어 뱅크라는 걸..!

어때요, 여러분들도 제 소개를 듣고 나니

얼려먹는 야쿠르트에 대한 구매 욕구가 마구 샘솟지 않나요?

시원한 야쿠르트 샤벳트,

한입 먹어보고 싶어지지 않나요?

아래 광고를 보고 나시면 분명 생각이 바뀌실 겁니다. (당당)

이번 연휴는 얼려먹는 야쿠르트와 함께 다 같이 시원하게 놀아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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